고양이를 안고서 뒹굴거려 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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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이렇게 찾아오는 행복한 시간이
수많은 고통의 시간을 이기게 해줍니다.
아리랑 뒹굴,
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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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YVANLAR ALEM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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